17일 오전 11시25분께 전북 김제시 복죽동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121.8㎞ 지점에서 김 모(37)씨의 1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속도로서 1t 트럭 중앙분리대 받고 전복…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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