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상류서 다슬기 잡던 50대 실종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5.08.15 09:46 조회 조회수 어젯밤 10시 17분쯤 금강 상류인 충북 옥천군 동이면 청마교 부근에서 55살 박 모 씨가 실종돼 119구조대와 경찰이 이틀째 수색하고 있습니다. 박씨의 일행은 경찰에서 "다슬기를 잡겠다며 손전등을 들고 물에 들어간 박씨가 나오지 않아 신고했다"고 진술했습니다. 119구조대와 경찰은 오늘 새벽 3시까지 박씨를 찾다가 수색을 중단한 뒤, 오전 6시 반 실종 지점과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동영상 기사 "100톤 쌓아도 순삭" 공장 풀가동…주문 폭주한 '이것' 동영상 기사 "살해될까봐" 떨거나 털거나…"5년 전처럼" 보복설도 동영상 기사 "내 최애가 있다면" 팬덤 우르르…'1000조 시장' 됐다 동영상 기사 서울 체감 36도 훌쩍…"바람 바뀐다" 다음주 덮치는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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