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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공격으로 이라크군 최소 14명 사망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이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에서 이라크 군인 최소 14명을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라크군과 경찰 관리들은 군인들이 IS가 장악 중인 라마디 외곽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도로에 설치된 폭탄과 IS 대원들의 매복 공격을 받고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라크 정부군은 안바르주 라마디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IS 세력을 축출하는 대규모 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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