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도 공사장서 쓰러진 50∼60대 남성 의식불명

오늘(9일) 오후 3시쯤 전남 진도군 진도읍 한 공사장에서 50∼60대 가량으로 보이는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목포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남성이 공사현장 관계자는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구토 흔적과 고열 등을 보인 점으로 미뤄 열사병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