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서부발전 "동두천 발전소 매각은 가동률과 무관"

한국서부발전은 동두천 발전소 매각은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따른 부채감축 계획에 따른 잔여지분을 매각을 추진하는 것이지, 발전소 가동률 하락이나 수익률 감소 때문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삼성물산은 건설출자자로 참여했기 때문에 발전소 건설이 완료되고 현재 운영단계에서의 지분 매각은 이미 예견돼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은 올해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후 상반기 276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고, 지난달까지 누적이용률이 76.8%를 기록하는 등 다른 LNG발전소보다 경영여건이 우수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