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 오후 4시를 기해 동작구 등 서남권 7개 자치구에 내렸던 오존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서남권인 동작구의 시간당 오존 농도가 0.121ppm 등을 기록하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서울 서남권 오존주의보 한 시간 만에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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