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어선이 암초에 좌초됐지만, 선원 11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5일) 오후 3시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이 암초에 좌초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근처 해상에 있던 경비정을 급파해 선장 44살 이 모 씨 등 선원 11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태안 해상서 어선 좌초…선원 11명 전원 구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