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미국 기업들의 예상치를 웃돈 실적에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0.39% 오른 18,120.25, S&P 500지수는 0.80% 오른 2,124.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1.26% 상승한 5,163.18로 마감한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넷플릭스와 이베이, 마이크론 등 기술주들이 급등하며 나스닥 지수 최고치 경신을 이끌었습니다.
지수는 상승 출발해 장중 내내 강세 흐름을 이어갔고 2분기 미국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그리스 개혁법안 의회 통과가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스 우려 완화에 유럽 증시도 상승해 독일 DAX30지수는 1.53%, 프랑스 CAC40지수는 1.47%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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