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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고법원 부원장도 낙마…반부패, 법조계로 불똥

중국 시샤오밍 최고인민법원 부원장이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으로 당내 조사를 받고 있다고 중국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체제 들어 최고인민법원 고위 인사가 부정부패로 낙마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반(反)부패 칼날이 법원, 검찰 등 법조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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