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5월 새로 생겨난 법인이 6천673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8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법인 숫자는 전년 동월 대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증가폭 자체는 3월 16.3%와 4월 15.1%보다 다소 낮아졌습니다.
이는 5월 법원등기소 근무일수가 지난해보다 줄고 5월 하순부터 메르스 때문에 창업 활동이 다소 부진해졌기 때문이라고 중기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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