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시중 은행 금리가 내려가면서 청약저축 금리도 따라서 인하됩니다.
청약저축 가입 기간이 1달에서 1년 미만일 때 금리는 연 1.8에서 1.5%로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연 2.3에서 2%로 떨어집니다.
2년 이상은 연 2.8에서 2.5%로 내립니다.
국토교통부는 "시중 금리를 반영하면서도 시중은행 예금 금리보단 높게 책정했다고"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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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한 뒤 금융회사 한 곳에만 바뀐 주소를 알려주면 거래하는 모든 금융사에 등록된 주소를 바꿔주는 서비스가 내년 3월 이전에 도입됩니다.
주소지를 옮길 경우 고객이 거래 금융사마다 일일이 요청해 변경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장기적으로 전입신고와 함께 금융거래 관련 주소를 일괄적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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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올 하반기 140억 원의 미소금융이 지원됩니다.
미소 금융은 제도권 금융회사와 거래할 수 없는 저소득자나 저신용자에게 소액을 저금리로 대출해 주는 사업입니다.
금리는 기존 4.5%에서 3.5%로 1% 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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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은 모두 6만 1천여 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5만 9천여 가구보다 3.4% 늘었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2천 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2만 7천 가구, 지방에 3만 4천 가구가 입주합니다.
주택 규모로는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89.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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