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에 4번째 도전합니다.
유엔 관계자는 유엔주재 한국대표부가 2016~2018년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에 입후보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지난달 말 유엔총회 의장에게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6년 초대 인권 이사국에 선출됐으며 2011년까지 두 번째 임기를 지냈으며 현재 3번째 임기 중입니다.
이번 임기는 올해 말 끝납니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기구였던 인권위원회를 개편, 2006년 설립됐습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동유럽, 서유럽, 남미 등 5개 지역별로 47개 국가가 이사국을 맡고 있고 있으며 매년 이사국의 3분의 1을 다시 선출합니다.
올가을 열리는 70차 유엔총회에서는 18개 이사국을 새로 뽑을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