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역의 초·중·고 교사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는 '한국 역사·문화 세미나'가 열립니다.
주 로스앤젤레스 한국문화원은 국제한국학회와 공동으로 모레부터 닷새간 '2015 미국 교육자 대상 한국 역사·문화 세미나 및 도서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캘리포니아와 뉴욕, 워싱턴D.C., 뉴저지, 미시간, 조지아, 콜로라도 지역에서 현직 교사 60여 명이 참석합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일 간 외교 현안인 독도 문제와 관련한 역사적 배경과 현실이 다뤄질 예정이어서 주목됩니다.
한국학 세미나에는 지금까지 미 전역 초·중·고 2천5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