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문예 지하차도에서 '꽝'…2명 부상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5.06.16 04:24 조회 조회수 오늘(16일)새벽 0시 50분쯤 대전 서구 만년동 문예지하차도에서 30살 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 씨와 앞서가던 차의 대리운전 기사 60살 최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지하차도를 잘못 들어가 후진하고 있던 차량을 졸음운전 하던 신 씨가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황정민 스토커'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바퀴벌레떼 '우르르'…"서울역 근처 퍼졌다" 소문의 진실 "사장이 장난쳐" 결국 의식 잃고…"살인미수" 장면 공개 동영상 기사 인증 남긴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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