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자 초등학생 3차 검사에서 '음성'"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5.06.13 13: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아버지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들렀던 7살 남자 초등학생이 3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습니다. 보건 당국은 곧 4차 검사를 시행할 방침입니다. 어린이는 지난달 27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같이 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어린이는 아버지가 확정판정을 받은 지난 9일부터 집에서 격리돼 생활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년간 믿고 맡겼는데 배신…가사도우미 고약한 버릇 동영상 기사 사진 찍은 고교생 망언에…"빨리 도망쳐라" 실명도 박제 동영상 기사 "아주 신났더만…도둑질도 똑똑해야" 점주가 꺼낸 증거 동영상 기사 "찝찝한데" 생닭 물에 씻었다간…싱크대에 '드글드글' 동영상 기사 "제발 이런 일은" 사진 올린 소방관…당사자 황당 변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