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입건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5.06.05 11:12 수정 2015.06.05 11: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밤 11시쯤 지하철 7호선 반포역 인근 도로에서 택시기사 62살 박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박씨의 머리채를 잡아 비틀고 눈을 찌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택시기사가 행선지 반대방향에서 탑승해 돌아가겠다고 말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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