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고속도로 출구 구간에 쏟아져 깨진 빈병들 SBS 뉴스 Seoul 작성 2015.06.02 14:46 수정 2015.06.02 15: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2일 오전 11시 30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인근 동해고속도로 강릉요금소 인근을 운행하던 25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빈병 1천여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도로에 떨어져 깨지거나 굴러다니던 빈병은 사고 2시간여 만에 모두 치워졌습니다. 사진 : 강원지방경찰청 제공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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