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1일)부터 6일까지를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주간', 이른바 '아인세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오프라인 캠페인과 인터넷 윤리교육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위는 먼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정보문화의 달'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4일에는 최성준 방통위원장이 서울청계초등학교를 찾아 인터넷 윤리 순회강연에 나섭니다.
또 유치원의 바른 인터넷 유아교육을 비롯해 전국 26개 학교에서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등 인터넷윤리 교육이 이뤄집니다.
이밖에도 이달 30일까지 SBS 라디오 인기 프로그램인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인터넷 윤리 관련 특집 코너가 소개되며, SNS와 연계한 온라인 이벤트, 참여형 거리캠페인 등도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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