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네팔, 50만 명 우기에 피난처 필요해" 노유진 기자 Seoul 작성 2015.05.27 17:24 조회 조회수 유엔개발계획은 네팔이 우기를 앞두고 50만 명을 위한 피난처 마련이 시급하다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유엔개발계획 마그디 마르티네스-솔리만은 지난달 대지진이 강타한 네팔상황을 파악하고 돌아온 뒤 "많은 이재민이 여전히 영구적인 주거지가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기 이전에 임시거처를 마련하고 지역사회가 직접 도시 재건, 경제활동 재개 등에 참여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유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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