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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을 태양광산업 허브로'…충남창조경제센터 출범

'충청권을 태양광산업 허브로'충남과 대덕연구단지 등에 태양광 제품의 아이디어 발굴에서 기술 개발과 제품 생산, 판매를 아우르는 태양광 클러스터가 구축됩니다.

벤처·중소기업의 중국 등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충남의 농업분야 혁신 노력과 한화그룹의 유통망을 활용한 농수산물 고부가가치 명품화 사업도 추진됩니다.

정부와 충남도, 한화그룹 등은 박근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을 갖고 이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국에서 11번째로 출범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천 353㎡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충남 테크노파크 생산관에 태양광 관련 창업·중소기업 지원 등의 역할을 할 858㎡ 규모의 본부가 자리 잡았고 KTX 천안아산역사에 495㎡ 규모의 비즈니스센터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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