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장거리 공격 능력을 갖춘 자국산 첨단 전투기 젠-16을 조만간 실전에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화권 매체인 둬웨이는 중국 공군이 최근 젠-16 편대의 시험 비행 장면을 인터넷에 선보인 것은 실전 배치를 위한 사전 포석이라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젠-16은 미국의 F-15E 전투기와 기본 성능이 비슷하고, 공중급유 능력이 있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이 젠-16기를 실전에 대량 배치하면 중국 해·공군의 장거리 공격 능력이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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