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난사 사망 윤 씨 국군수도병원에 안치
예비군 사격 훈련장 총기 사고로 숨진 24살 윤 모 씨의 빈소가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습니다.
윤 씨는 사고 직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어젯(13일)밤 9시 40분쯤 숨졌습니다.
부검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왼쪽 어깨에 총상을 입은 25살 안 모 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예비군 23살 최 모 씨가 쏜 총에 맞아 쓰러진 예비군은 모두 4명으로 이가운데 2명이 숨졌고, 2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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