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 전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오바마 대통령의 서툰 외교정책으로 인해 재임기간 미국이 테러세력의 공격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경파인 볼튼 전 대사는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열린 프리덤 서미트 행사에 참석해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안보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가 오바마 대통령 재임 기간 대량살상무기로 이스라엘에 대한 핵 홀로코스트를 저지르거나 미국에 대한 테러공격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볼튼 전 대사는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해 과격주의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존 볼튼 "오바마 재임기간 미국 테러직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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