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포행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결함…200여 명 불편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갈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기체결함으로 결항해 탑승객 200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8일)저녁 9시 15분쯤 제주도에서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서울과 인천 지역 고등학교 수학여행단 175명과 일반 승객 30명이 김포행 아시아나 항공기가 결항하면서 공항에서 2시간 가까이 대기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일반 승객 30명에 대해 다른 대체 항공편을 통해 어제 김포공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수학 여행단 학생들에게는 공항 근처 호텔에서 묵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