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호주 해밀턴에 있는 한 병원 응급실입니다.
한밤중에 자동문이 갑자기 열리더니, 사람이 아닌 코알라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망설임 없이 병원 안쪽으로 들어가서 여기저기를 자연스럽게 살펴보는데요, 먹을 것을 찾는 걸까요?
아니면 정말 몸이 아파서 병원인 줄 알고 온 것일까요?
코알라는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자동문을 통해 건물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자동문을 무서워하지 않고 잘 이용하는 것을 보니까 또 올 것 같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