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17년 말 울산 앞바다서 두 번째 천연가스 생산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대우인터내셔널과 석유공사는 이달부터 울산 앞바다 대륙붕 6-1 남부광구 내 고래 D 가스전 후보 지역에 평가시추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 D 지역은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가 생산되고 있는 동해-1 가스전으로부터 20여 ㎞ 떨어진 곳으로, 93년 탐사시추 때 가스 존재가 확인된 지역이어서 평가시추를 통해 상업생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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