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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외교·국방·경찰 상설협의체 추진"

미국과 일본이 양국의 외교,국방 당국자에 더해 경찰과 해상보안 당국자까지 참가하는 상설협의기관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센카쿠 열도에 있는 경찰과 자위대 출동 경계지역에 중국 어민이 상륙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한 방침입니다.

경계지역에 중국 어민이 들어오면 경찰과 해상보안청이 정보를 공유해 범죄수사 차원으로 단속할지, 자위권 발동 차원으로 임할지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측은 올 연말까지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운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안에 이 부분도 포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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