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강원 산간에서는 올가을 첫 얼음과 서리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절기 한로인 내일 아침도 오늘만큼 쌀쌀해서 내륙산간에서는 얼음과 서리가 예상되고요.
낮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습니다.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기온은 조금씩 더 올라서 금요일에는 서울 27도로 반짝 덥겠습니다.
태풍 판폰은 소멸됐지만 19호 태풍 봉퐁이 또 일본을 향해 북상 중입니다.
이 간접영향으로 주말부터는 해상에서 다시 물결이 높아지겠습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쌀쌀하겠습니다.
낮에는 서울 24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남부 내륙도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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