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공무원 여자 '몰카' 찍다 경찰에 덜미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4.10.07 13:29 조회 조회수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포천시청 소속 7급 공무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11시쯤 의정부역 근처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순찰하던 경찰관에게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의 스마트폰에서 여성의 다리나 치마 속 등을 촬영한 사진이 100장가량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동영상 기사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동영상 기사 "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모여있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다음 달부터 줄줄이 가격 인상 동영상 기사 시킬 때마다 "양이 이게 맞나"…'꼼수' 여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