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개발 가능 토지 중 18%는 외국인 소유"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9.19 17: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주도내 개발 가능 면적 가운데 18%가 외국인 소유 토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희현 도의원에 따르면 2025년 제주광역도시계획에 제시된 제주도내 개발가능면적은 629제곱킬로미터로, 이 가운데 외국인 소유 토지는 전체 18%인 113제곱킬로미터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2006년 이후 제주도내 외자 유치 19건 가운데 13건이 중국인이었고, 중국 자본이 69.5%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관계 영상 찍고 "좀 봐봐"…피해 아동 더 있다? 동영상 기사 "성적 요구 거절했더니"…경기도청 뒤집은 '쓰레기' 폭로 동영상 기사 감독이 선수 뺨 '툭툭'…"애정? 폭행?" 축협의 결론 "결혼중개사에 나도 당했다"…피해자 속출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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