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초대형교회 붕괴 17명 사망 정하석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4.09.14 19:13 조회 조회수 나이지리아의 한 초대형 교회 건물이 붕괴하면서 17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국가긴급재난 관리기구는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인 라고스의 아이코툰 지역에 있는 시나고그 열방교회 건물이 무너져 17명이 사망하고 124명이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재난기구는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으나 사고 원인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하석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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