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센카쿠 열도 경비 강화를 위해 오키나와현 경찰 인력을 증원하기로 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경찰청이 내년도 이후 오키나와현경의 경찰관을 수십 명 늘려서 센카쿠 경비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조치는 지난 2012년 8월에 있었던 홍콩 민간단체 회원들의 센카쿠 상륙과 유사한 상황에 대비하는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센카쿠 열도는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지로 현재 일본이 실효지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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