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포 계곡서 물놀이하던 20대 익사 권애리 기자 Seoul 작성 2014.09.06 17:01 조회 조회수 오늘(6일) 오전 11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철구소 폭포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26살 김모 씨가 2m 이상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김씨는 지인들과 휴일을 맞아 계곡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려…주로 고깃집에" 대학병원 교수 경고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동영상 기사 "떠난지 일주일 만에 걸렸다"…외국인들 앓는 '부산병' 동영상 기사 150kg 덩치 와서 '찌릿'…제주 넘어 부산까지 몰려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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