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은행들이 수표 발행이나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감면하고, 이동점포를 차려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은행은 내일까지 창구에서 받는 일반권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4백원을 면제하고, 국민은행은 대체 공휴일인 오는 10일의 ATM 수수료를 평일과 같은 수준으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명절 때마다 은행들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설치하는 이동점포는 이번 추석에도 설치됩니다.
은행 이동점포에서는 신권을 교환할 수 있고 현금 입출금과 계좌이체 등의 금융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