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휴가철 원산지표시 위반 44개 업체 적발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9.04 11: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여름 휴가철 수요가 많은 레저용품이나 건강식품 등에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44개 업체가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 7월 말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330억원 어치의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사례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부과 조치를 내렸습니다. 관세청 조사 결과 이들 업체들은 제품에 표시된 원산지 표시를 떼어내거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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