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제유가,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에 상승 마감

국제유가,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에 상승 마감
국제유가가 오름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29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41달러 오른 배럴당 95.9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61센트 뛴 배럴당 103.07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악화된 게 유가 상승의 요인입니다.

앞서 북대서양조약기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천명 규모의 군인과 중화기를 보냈다고 발표했습니다.

금값은 떨어졌습니다.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0달러 내린 1,287.20달러에 마감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불안요인으로 최근 금값이 오른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와 소폭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