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폭파하겠다" 협박한 20대 여성 체포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4.08.18 11:54 조회 조회수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명동성당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29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이 씨는 오늘(18일) 아침 8시 20분쯤 112 문자 신고를 이용해 명동성당과 음성 꽃동네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 씨는 정신지체 장애 2급으로 "장난으로 문자를 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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