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치료 중국 의료인 8명 시에라리온서 격리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4.08.12 04: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에볼라 감염지역과 환자에 대한 격리 조치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에라리온에서 중국 의료진 8명에 대해 격리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들은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환자들을 치료하던 의료인들입니다. 자오 얀보 시에라리온 주재 중국 대사는 중국인 의사 7명과 간호사 1명, 현지인 간호사 5명이 격리 수용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바닥 닦아라" 거절에 가슴 찔렀다…프리랜서 살인사건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펑펑펑" 몸에 불붙고 비명…관리실 앞 엉켜붙어 '처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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