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리산 법주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충북 대표 사찰인 속리산 법주사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은 법주사를 포함한 전국 7곳의 산사를 세계유산으로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며 전망이 밝다고 밝혔습니다.

법주사가 세계유산에 등재되면 충북은 첫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됩니다.

한편, 괴산군 청청면 화양구곡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