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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인, 이스라엘에 24시간 휴전 제안했지만…'묵묵부답'

팔레인, 이스라엘에 24시간 휴전 제안했지만…'묵묵부답'
팔레스타인 지도부가 오늘(29일) 가자지구에서 24시간의 인도주의적 휴전을 이스라엘에 제안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PLO 집행위원회 위원인 야세르 아베드 랍보는 오늘 "팔레스타인의 모든 정파가 24시간 휴전을 제안한다"며 "팔레스타인 대표단이 이집트 카이로로 파견돼 다음 단계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이스라엘이 이 휴전 제안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이스라엘이 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제안에 즉각 대답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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