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 사의 표명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 사의 표명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가 현지시간 24일 연정 붕괴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야체뉵 총리는 이날 '자유당'과 '개혁을 위한 우크라이나 민주동맹' 등 두 정당이 연정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자신도 사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야체뉵 총리는 "의회가 더 이상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정에서 탈퇴한 두 정당은 올해 초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대통령을 축출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던 정당들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