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20여 일 앞두고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당진 솔뫼성지와 서산 해미 성지 등 행사장과 주요 시설물에 대해 다음 달 14일까지 최종 안전점검을 끝내고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 66대와 385명의 소방인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 교황 방문지 주변 도로와 간판에 대한 막바지 정비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천주교 순례길의 명소화를 위해 홍보물 제작과 콘텐츠 제작, 컨설팅 용역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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