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피격' 우크라 당국 "러시아 배후 증거 있어"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4.07.20 00: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은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격추사건이 러시아가 배후라는 유력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비탈리 나다 우크라이나 국가 방첩국 국장은 긴급 기자회견에서 확실한 증거가 있다며 여객기를 격추한 테러리스트가 러시아의 지원을 받았으며 그가 러시아인 임을 명백히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다 국장은 하지만 테러리스트로 지목한 인물의 자세한 신상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며칠 사이 '우르르'…무려 '1억 433만 명' 이동한다 새벽에 집 나섰다가 실종…CCTV 찍힌 마지막 행적 동영상 기사 온몸 뒤엉킨 채…제주 바다서 잇따라 사체 발견 옆집 담배 연기에 "제발 그만"…임신부 무시하다 결국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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