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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미래 제시" 고령 개실마을, 농촌관광 대상

고령 개실마을이 한국농촌관광 경영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령 개실마을은 사단법인 한국지역활성화포럼과 한국농촌관광대학이 마련한 평가에서 창조적인 관점과 농촌의 미래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고령군 쌍림면에 있는 개실마을은 영남 사림파의 종조인 김종직 선생의 후손들이 350년 동안 집성촌을 이루며 살고 있는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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