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가 전국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는 지난 15일 전국 8만 9,739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4만 5,171명.
지난 7월 3일 개봉한 '신의 한 수'는 개봉 첫날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를 누르며 파란을 일으켰다. 2주차까지 1위 행진을 이어가며 한국 영화의 체면을 지켰다.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이 개봉일은 한 주 앞당긴 탓에 '신의 한 수'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지만, 선전 끝에 250만 고지 점령에 성공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지혜 기자)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