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전국 첫 미혼모 공동 육아방 운영

서울시, 전국 첫 미혼모 공동 육아방 운영
서울시가 직장, 학업 때문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 미혼모를 위해 미혼모 전용 공동 육아방을 운영합니다.

시는 서대문구에 있는 미혼모 보호시설 '구세군두리홈'에 미혼모의 아이를 돌봐주는 육아시설을 설치하고, 임신 상태의 미혼모에게 태교부터 출산까지 필요한 여러 복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동 육아방에는 보육교사 2명, 보조교사 2명이 상주해 미혼모들의 아이를 돌볼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