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를 달리다 음식점에 들르기 위해 휴게소로 들어온 의뢰인입니다.
그런데 주차장을 달리다 그만 푹 꺼진 바닥에 차량 바퀴가 걸리면서 타이어가 펑크 나고 말았습니다.
배수구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바닥과 보호철망이 아래로 푹 꺼져 있었던 건데요.
관리 책임이 있는 주유소 측은 '멀쩡한 땅을 왜 밟아서 타이어 펑크가 났느냐'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은 어느 정도의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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