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2분기 미국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하락 이틀 만에 다시 상승곡선을 그렸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29% 오른 16,867.51로 마감했습니다.
S&P 500지수도 0.49% 상승한 1,959.53으로 장을 마쳤고, 나스닥 지수는 0.68% 오른 4379.76을 기록했습니다.
뉴욕증시는 개장 전에 발표된 부진한 경제지표로 혼조세로 출발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낙관론이 퍼지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국제유가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0.4% 오른 배럴당 106.5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북해산 브렌트유는 0.35% 하락한 114.06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금은 전날보다 0.1% 오른 온스당 1,322.6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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