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록밴드 시베리안 허스키의 보컬 유수연이 오늘(22일) 새벽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속사 락킨코리아는 "고인이 최근 기획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 중이었으며, 밴드 멤버가 고인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력 있는 뮤지션이 우리 곁을 떠난 것에 대해 가슴 아파하고 있다.
그녀의 좋은 모습만을 기억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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