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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소년, 20kg 뇌성마비 동생 업고 64km 여정

[이 시각 세계]

14살 소년 헌터군이 동생 브랜든을 업고 걸어갑니다.

알곱 살인 동생은 선천성 뇌성마비로 기구의 도움 없이는 걷기가 힘든데요,  뇌성마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형 헌터군이 몸무게 20kg의 동생을 업고 장거리 걷기 여행에 나선겁니다.

취지에 동감해 함께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 이틀 동안 64km를 걷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주위 사람들의 응원 덕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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